Epik High - Believe Lyrics




[Korean:]

첫 번째 앨범은 시큰둥
두 번째는 대중들의 작은 집중뿐
세네 번째부터 이 썩은 scene의 귀중품
새빨간 19금 딱지가 붙었지만
Still 진실만을 썼다. 음악은 나의 길
심의실에서 평가 불가능한 appeal
득과 실. 벌써 decade, still mic를 check해
Like JK 형, 밝은 미래 in my arms
실낱 꿈, 풍파와 입맞춤
가사를 쓸 때마다 혼자가 아니야 in my room
내게 숨 같던 친구들의 반이 하늘나라
내가 대신 꾸는 꿈 속에서 편히 잠을 자라
맺힌 내 땀을 봐라. I'm a damn 괴물
Made an independent label cause I won't ever settle
At your level. Like Bob Dylan, I'm Not There
In this 폐허. 레어 성서 in your iPod player
Till I see God up there. 높이 솟아올라
세상은 유대자본이 지속한 몰락
속에 피로 차올라 But 징조가 좋다
To the free mountaintop Luther King 목사 좇아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With the soul, 내 혼은 아무도 뺏지 못해

처음엔 지루한 학창 시절을 열 창이었다
모든 게 좋아 고통은 먼 산이었다
부모는 답이 없다, 친구는 관심 없다며
모두 벽을 만들고서 난 남이었다
몇 해간 수돗물이 밥이라도
사방에 짙은 안개뿐인 반 지하도
견디고 버티다 보니 뭐 괜찮았어
그래도 택시 타는 녀석은 좀 배 아팠어
하나 둘 배고픔에 떠나갈 때
나 역시 고민했었지만 결과는 반대
하나 둘 팬들이 더 쌓여갈 때
음악과 맘은 같았지만 뭘 하든 깠네
그래 뭐 어쩌겠어. 잡초 같은 걸
아직도 빛나는 그 애들처럼 산소 같은 걸
그냥 좀비처럼 걸어 세상을 얻다
모든 걸 고통 없이 원한다면 해답은 없다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With the soul, 내 혼은 아무도 뺏지 못해

Not once did I stutter 한 계단씩 걸어
From the gutter to the top never 떨어 cause we hot
Like summer 서러웠던 날의 어깨의 먼지 털어
정승처럼 쓰면서 미친 개처럼 벌어
Like I'm Lil Wayne, made a few milli still
I'm insane in the brain like I'm Cypress Hill
Cyphers killed when I rap 얼굴 찌푸리면서
Like a drummer in the back 너넨 뒷북이나 쳐

마음이 뒤틀린 낙서 가득 기운이 앞서
누구나 깎아내는 조각가들 신물이 났어
차라리 신문이나 펴 요즘의 경제면처럼
마땅한 대안없는 음악 믿음이 안 서
착실한 기반 닦은 확실한 상품
어설픈 화가들의 막 칠한 작품
둘 중 하나를 분명히 해 이력서를 써
결과야 뭐 어떻든 미련은 못 써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오늘도 천천히 걸어, 걸어, 정상으로 가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멀어, 저 하늘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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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 Lyrics

Epik High Believe Comments
  1. 기쌤이

    이 앨범 이 노래 개좋은데 별로 사람들 관심을 못 받는듯..

  2. I finally found a bias in Bangtan

    I've just recently started diving deeper in their discography but their music brings me so much joy and comfort. My life has become greater by knowing them.

  3. 정서현

    고등학생 우연찮게 라디오를 통해 들은 이 노래가 수험생활에 큰 힘이 됐고 이후에 공무원 준비할때까지 큰 도움을 받아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됐다. 정말 나에게 고마운 노래... 지금의 에픽하이도 좋지만 이때의 에픽하이가 더 좋은건 나뿐일까. Map the soul, Nocturne 등등 난 예전의 에픽하이 노래가 더 좋아서 요즘도 자주 듣는다.

  4. won lo

    타블로가 "진실만을 썻다" 하는데 소름;;

  5. mm m

    맵더소울 앨범에서 제일 좋은 노래... 에픽하이 맵더소울 레이블 만들었을 이때가 제일 쩔었는데... 와이지 들어가고나서ㅠㅠㅠㅠ

    정서현

    즉당히해라 ㅇㅈ 맵더소울일때가 제일 좋았는데...

  6. 뽀삐유튜브

    노래좋당

  7. 하이

    둘 다 랩 왤케 잘해 ㅠ

  8. Taehoon Kim

    첫 번째 앨범은 시큰둥
    두 번째는 대중들의 작은 집중뿐
    세 네 번째부터 이 썩은 scene의 귀중품
    새빨간 19금 딱지가 붙었지만
    still 진실만을 썼다 음악은 나의 길
    심의실에서 평가 불가능한 appeal
    득과 실 벌써 decade, still mic를 check해
    Like JK 형 밝은 미래 in my arms
    실낱 꿈 풍파와 입맞춤
    가사를 쓸 때마다 혼자가 아니야 in my room
    내게 숨 같던 친구들의 반이 하늘나라
    내가 대신 꾸는 꿈 속에서 편히 잠을 자라
    맺힌 내 땀을 봐라 Im a damn 괴물
    Made an independent label
    cause I wont ever settle at your level
    Like Bob Dylan, Im Not There in this 폐허
    레어 성서 in your eyePod 플레이어
    Till I see God up there 높이 솟아올라
    세상은 유대자본이 지속한 몰락 속에 피로 차올라
    But 징조가 좋다
    To the free mountaintop 루터 킹 목사 좇아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처음엔 지루한 학창 시절을 열 창이었다
    모든 게 좋아 고통은 먼 산이었다
    부모는 '답이 없다'
    친구는 '관심 없다'며 모두 벽을 만들고서
    난 남이었다
    몇 해간 수돗물이 밥이라도
    사방에 짙은 안개뿐인 반 지하도
    견디고 버티다 보니 뭐 괜찮았어
    그래도 택시 타는 녀석은 좀 배 아팠어
    하나 둘 배고픔에 떠나갈 때
    나 역시 고민했었지만 결과는 반대
    하나 둘 팬들이 더 쌓여갈 때
    음악과 맘은 같았지만 뭘 하든 깠네
    그래 뭐 어쩌겠어 잡초 같은 걸
    아직도 빛나는 그 애들처럼 산소 같은 걸
    그냥 좀비처럼 걸어 세상을 얻다
    모든 걸 고통 없이 원한다면 해답은 없다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Never once did I stutter
    한 계단씩 걸어 from the gutter to the top
    Never 떨어 cause we hot like summer
    서러웠던 날의 어깨의 먼지 털어
    정승처럼 쓰면서 미친 개처럼 벌어
    Like Im Lil Wayne, made a few milli still
    Im insane in the brain like Im Cypress Hill
    Cyphers killed when I rap 얼굴 찌푸리면서
    like a drummer in the back 너넨 뒷북이나 쳐

    마음이 뒤틀린 낙서 가득 기운이 앞서
    누구나 깎아내는 조각가들 신물이 났어
    차라리 신문이나 펴
    요즘의 경제면처럼 마땅한 대안없는 음악
    믿음이 안 서

    착실한 기반 닦은 확실한 상품
    어설픈 화가들의 막 칠한 작품
    둘 중 하나를 분명히 해 이력서를 써
    결과야 뭐 어떻든 미련은 못 써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오늘도 천천히 걸어, 걸어, 정상으로 가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If I can, you can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멀어, 저 하늘을 봐

  9. Fernando Oenomaus A

    It's Epik High